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이거 앱이에요? 앱 깔아야 해요?
아닙니다. 손님은 링크만 누르면 바로 열리고,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사장님도 문자로 받으시면 됩니다. 견적 보러 온 손님한테 앱 깔라고 하면 다 도망가니까요.
가격을 공개하면 옆집이랑 비교당하지 않나요?
확정가가 아니라 범위만 나옵니다. 가격을 묻는 손님은 어차피 비교 중입니다. 새벽에 문의한 손님에게 먼저 답하는 집이 이깁니다.
네이버 톡톡 쓰고 있는데요.
톡톡은 사장님이 답해야 울립니다. 이건 주무시는 동안 스스로 답하고, 도착하는 건 옵션까지 정리된 요청서입니다.
우리 손님은 나이가 많으신데요.
버튼 서너 개만 누르면 됩니다. 전화가 편한 분은 지금처럼 전화하시면 되고요. 전화를 대체하는 게 아니라, 놓치던 걸 줍는 겁니다.